[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문을 연 팝업스토어 ‘맘스터치 도쿄’에 사흘 만에 약 2천 5백 명이 다녀가고, 총 3800 여 개 제품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도쿄 시부야 팝업 스토어는 본사 전문 인력들이 현지에 파견되어 싸이버거 등 대표 메뉴 10종을 국내처럼 매장에서 수제 방식으로 제조 후 판매한다.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9일까지 운영된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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