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까페 드셰프는 1월5일부터 2월28일까지 오이스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세트메뉴는 두 가지 종류의 런치세트와 디너 세트 두 가지로 준비된다. 오이스터 런치세트는 샐러드 뷔페와 함께 굴을 이용한 파스타, 굴 튀김을 곁들인 스테이크, 굴 크림 소스의 생선요리 등이 메인 요리로 구성된다. 가격은 4만5000원~6만6000원이다. 오이스터 디너 스페셜 세트는 굴 크림 수프, 샐러드, 소고기 안심 메다이옹과 굴 리조또, 굴과 버섯을 채운 패스츄리에 싸서 구운 스테이크 등 6코스로 구성된다. 가격은 7만7000원 또는 8만8000원이다. (상기가격 부가세 포함)예약 및 문의 카페 드셰프 02-2270-3131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유러피언 레스토랑&바 ‘CLOCK16(클락식스틴)’에서는 굴과 최상의 궁합을 이루는 샴페인이 함께하는 ‘윈터 오이스터 앤 버블(Winter Oyster & Bubble)’을 1월5일부터 2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굴과 좋은 페어링을 이루는 소물리에 추천와인인 플로저 샴페인과 앙리아벨레 샴페인, 슐로스 폴라즈 화이트 와인 등을 굴을 활용한 요리와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앙리아벨리 1잔 기준으로 3만5000원부터다(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문의 및 예약 02-450-4516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로비 라운지.바에서는 ‘오이스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이스터를 호텔 셰프가 제안하는 ‘샬롯 레드 와인 비니거 소스’, ‘폰즈 오이 소스’, ‘블러디 메리 칵테일 소스’의 3가지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점심 혹은 저녁 식사 전 간단한 에피타이저로도 적격이다. 가격은 2만 4200원(세금 포함). 문의 및 예약 02-2211-1740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와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 그릴 역시 겨울이 제철인 굴을 이용한 여러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일식당 스시조에서는 굴 메뉴를 스시와 더불어 대표적인 메뉴인 소바와 돌솥밥으로 선보인다. 통영과 남해산 굴을 이용한 굴 돌솥밥(6만8000원)과 굴 소바(5만2000원)를 겨울 한정 메뉴로 2월까지 선보인다.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는 2015년 1월 셰프 추천 메뉴로 신선한 통영산 굴을 포함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1월 셰프 테스팅 디너 메뉴(14만5000원)는 광어 카르파치오를 곁들인 어린잎 샐러드, 고구마 크림 수프, 신선한 굴, 귤 셔벳, 호주산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사과 스투르델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된다. 애피타이저로는 살짝 그릴에 베이크한 석화에 레몬과 베어네이즈 소스가 곁들여진다. 문의 및 예약 스시조 02-317-0314, 나인스 게이트 그릴 317-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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