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업 졸업생 대상 개별맞춤형 진로 지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은아)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달여동안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개별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하반기 ‘JOB이룸스터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번에 걸쳐 진행됐다. 취업상담, 면접컨설팅, 자기소개서 컨설팅, 희망기업, 직무별로 채용공고를 제공하는 등 취업목표를 설정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별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김은아 센터장은 “JOB이룸스터디프로그램이 졸업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최근 신입사원의 퇴사자가 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취업을 준비중인 졸업(예정) 대상으로 예비직장인교육을 확대하고 졸업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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