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협력
[헤럴드경제(목포)=박대성 기자] HD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이 전국적인 혈액부족 사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5일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신현대 사장)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2023년 하반기 생명나눔 전사 헌혈 행사’를 최근 3일 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독감 유행으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원활한 치료를 돕고 지역 의료계에 가중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차 차원에서 동참하게 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는 상·하반기 헌혈 행사에 총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는데, 이 회사는 지난 1995년부터 단체 헌혈을 하고 있어 누적 1만여 명이 헌혈을 실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명의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