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수정(IVF), 배란유도 등 인공임신으로 인한 출산 결과가 자연임신보다 2배 이상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마이클 데이비스가 이끄는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로빈슨연구소 연구진은 시험관수정을 비롯, 정재세포질내주입술(ICSI), 배란유도, 배아 냉동보존 등 보조생식술에 의한 임신이 자연임신보다 조산, 저체중아 출산, 사산, 신생아 사망 등의 비율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데이비스 박사는 인공임신을 할 경우 자연임신에 비해 사산과 조산 위험은 2배, 저체중아 출산 위험은 3배, 출산 후 28일 내 신생아 사망 위험은 2배 가량 높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인공임신으로 출산한 여성 4500명을 포함, 총 30여만명의 여성들의 출산 자료를 분석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문영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