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호(왼쪽 세 번째)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양재점에서 열린 ‘2023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에 참석해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단체에 김장 김치 4000 포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신영호(왼쪽 세 번째)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양재점에서 열린 ‘2023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에 참석해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단체에 김장 김치 4000 포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 4000 포기를 전달한다.

농협유통은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도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기부단체를 통해 전달한다.

또 물가안정을 위해 김장 주·부재료 모음전을 진행한다. 배추(3입/망) 6450원와 깐마늘(1kg/봉) 7990원 등으로 제휴카드를 통해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