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가 동시간대 최하위라는 굴욕을 맛봤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전국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분이 나타낸 6.5%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은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지태와 차예련, 코미디언 김수용과 김숙, 남성 아이돌그룹 비스트 이기광, 걸그룹 포미닛 허가윤 등이 출연했다.
한편 MBC와 SBS는 각각 특선영화 '스파이'와 '관상'을 편성해 내보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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