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맥심 완판녀‘ 정인영 아나운서의 타고난 몸매에 남성팬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축구여신‘으로 불리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정인영은 이미 무수한 남성팬들 사이에서 골반의 여왕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에선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사진에서 정인영은 등 부분이 살짝 파인 원피스를 입은채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드러내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 최근에는 남성월간지 맥심 1월호의 표지를 장식, 황금빛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과 풍만한 골반라인을 자랑했다.
정인영이 등장한 맥심 1월호는 인터넷 서점 및 오프라인 대형 서점에서 품절 사태를 기록했다.
정인영은 현재 KBS N스포츠에서 ‘2013/2014 스페셜 V’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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