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산림청과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및 도시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는 공원 및 공공건축물 등에서의 국산 목재 사용을 활성화하고, 산림청은 LH의 사업부지 등을 활용한 도시 숲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국산 목재 활용과 함께 제로에너지 도시, 수소 도시 등을 통해 2032년까지 온실가스 288만t을 감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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