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산림청과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및 도시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는 공원 및 공공건축물 등에서의 국산 목재 사용을 활성화하고, 산림청은 LH의 사업부지 등을 활용한 도시 숲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국산 목재 활용과 함께 제로에너지 도시, 수소 도시 등을 통해 2032년까지 온실가스 288만t을 감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