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국거래소가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다는 취지에서다.
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이달부터 서울, 부산지역에서 30회에 걸쳐 총 60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엔 20회에 걸쳐 40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금융교육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전문강사와 보조강사가 소그룹으로 간편결제(Pay)용 앱,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또 금융사기로부터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사례공유, 보이스피싱 예방 및 대응법도 안내한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