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국거래소가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다는 취지에서다.
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이달부터 서울, 부산지역에서 30회에 걸쳐 총 60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엔 20회에 걸쳐 40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금융교육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전문강사와 보조강사가 소그룹으로 간편결제(Pay)용 앱,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또 금융사기로부터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사례공유, 보이스피싱 예방 및 대응법도 안내한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fores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