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면접 및 다양한 취업·채용 지원 프로그램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1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려 행사장을 방문한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정보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1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려 행사장을 방문한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정보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이어주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전국 48개 고용센터에서 월 1회 이상 수요일에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엔 지역 내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현장 채용 면접을 비롯해 기업설명회, 기업 탐방, 구직자 심리 상담, 취업 컨설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고용노동부 제공]
[고용노동부 제공]

오는 29일엔 하나마이크론(천안고용센터), 엠티에스코퍼레이션(대전고용센터) 등 제조업, 반도체업, 조선업 기업들의 현장 채용 면접이 센터별로 진행된다.

고용부는 기업 채용 일정 등 지역 상황에 맞춰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하면서, 업종별 광역 일자리 매칭 등 관할구역을 뛰어넘는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act05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