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면접 및 다양한 취업·채용 지원 프로그램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이어주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전국 48개 고용센터에서 월 1회 이상 수요일에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엔 지역 내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현장 채용 면접을 비롯해 기업설명회, 기업 탐방, 구직자 심리 상담, 취업 컨설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오는 29일엔 하나마이크론(천안고용센터), 엠티에스코퍼레이션(대전고용센터) 등 제조업, 반도체업, 조선업 기업들의 현장 채용 면접이 센터별로 진행된다.
고용부는 기업 채용 일정 등 지역 상황에 맞춰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하면서, 업종별 광역 일자리 매칭 등 관할구역을 뛰어넘는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act0514@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