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흥행몰이 한다는 소식에 키이스트가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후 키이스트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가 1시 50분 현재 전날 보다 13% 가량 오른 14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지난 3일 기준으로 아이치이, 쒼레이, PPS 등 중국내 부가판권 시장에서 1억 뷰를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키이스트는 ‘별에서 온 그대’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지난 2012년 ‘해를 품은 달’의 성공 때처럼 소속사 배우인 김수현 효과를 톡톡히 보며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choi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