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금자산 1조원 돌파는 2018년 말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 후 약 5년 만에 이룬 성과이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연금저축 순입금액 300만원 이상 시 최대 70만원, IRP 순입금액 300만원 이상 시 최대 3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들이 간편하게 연금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휴 서비스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1월부터 토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한화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해 ETF 거래까지 할 수 있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WM부문 전무는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자산은 고객의 내일을 위한 핵심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라며 “고객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금융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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