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복지재단은 연말을 맞아 대구·경북 소방공무원을 위한 9700만원의 위문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금복주 김일환 대표이사,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이영팔 경북소방안전본부장, 적십자사 대구지사 박명수 회장,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동구 금복복지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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