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HS애드도 부문대상 수상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이 5일 열리는 가운데, 주요 광고회사들이 각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일기획은 대상 4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올해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TV영상 시리즈’ 부문의 알바몬의 ‘알박아/알바여’ 캠페인 ▷ ‘TV영상 단편’ 부문의 코오롱몰의 ‘너, 보는 눈 있잖아?’ ▷프로모션 부문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IV(Diablo IV) ‘헬스테이션(Hell Station)’ 캠페인 ▷ OOH 부문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의 ‘#세이브버즈(#SaveBirds)’ 캠페인 등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노션은 대상 3개, 금상 4개, 은상 1개, 동상 2개, 특별상 2개 등 총 12개 상을 수상했다. HS애드는 LG ‘클린테크’ 캠페인으로 인쇄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현일·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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