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세계 곳곳에서 고객·임직원과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인 Life’s Good(라이프스 굿)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브랜드 지향점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라이프스 굿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내 5개 법인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라이프스굿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법인의 33주년 기념 행사로 열린 캠페인에는 직원·가족 6500여명이 참석했다.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에는 300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LG전자는 21개의 지사를 둔 자카르타 소재 판매법인, 20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서비스법인, 2개의 생산 공장, 그리고 올해 설립된 연구개발법인까지 총 5개 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참석자는 라이프스굿 메시지를 공유하고 고객에게 브랜드 철학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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