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현직 경찰관이 서울 강남의 술집에서 125만원 어치 술을 마시고는 술값을 안내겠다고 행패를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같은 경찰서 소속 수사과 A 경감을 재물손괴와 무전취식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경감은 이날 오전 1시께 강남의 한 술집에서 "술값이 많이 나왔다"며 술값 125만원을 내지 않고 술병과 잔 등을 깨트리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paq@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