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환경부 주관 2023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수시는 ‘기관별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감축목표인 34%(2790tCO2eq)보다 우수한 64%(5298tCO2eq) 감축률을 달성해 환경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500만 원을 받게 됐다.
환경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3개 부문으로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감축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및 대학교 등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폭염, 한파 등의 이상 기후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제도다.
parkd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