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사장 고문으로 물러나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LIG넥스원 신임 사장에 신익현 C4ISTAR사업부문장(부사장)이 내정됐다. 5년 간 LIG넥스원을 이끌었던 김지찬 사장은 고문으로 물러난다.
12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신 부문장은 내년 1월부터 사장직을 수행, 내년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에 오를 예정이다.
신 부문장은 1984년 공군사관학교 32기로 임관해 2007년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실 행정관, 2010년 공군 제8전투비행단장, 2013년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처장 등을 지낸 뒤 2015년 전역했다.
2017년 LIG넥스원에 전략기획전문위원으로 합류한 신 부문장은 감시정찰사업부장, C4ISTAR(지휘통제통신·감시정찰·표적획득)사업본부장, C4ISTAR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yeongdai@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