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도에서 우산고로쇠를 채취하던 80대 남성이 30m 계곡으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해 크게 다쳤다. 14일 경북 소방본부와 울릉군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4분쯤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성인봉 등산로 인근 경사면에서 고로쇠 수액을 체취하던 A(80대) 씨가 30m 아래 계곡으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중앙119구조본부 헬기로 육지 대형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관계자는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채취철을 맞아 미끄럼 주의등 개인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