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 제46대 회장에 심명필<사진> 인하대 토목공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대한토목학회는 10일 서울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심 신임 회장 취임식을 한다. 임기는 1년이다.
심 신임 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학회 회원들과 함께 학회는 물론 우리나라 토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신임 회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 졸업 및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수자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수자원학회장 및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을 역임했다.
인천=이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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