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화물 사업 분야 전문가로 사업 강화 기대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종합해운물류기업인 팬스타그룹은 엄상훈 전 흥아로지스틱스 대표이사를 15일 그룹 부회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팬스타그룹은 컨테이너 화물 사업 강화를 위해 이 분야 전문가인 엄상훈 부회장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엄상훈 부회장은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1990년 흥아해운에 입사해 컨테이너 관리팀장, 영업팀장, 인도네시아법인장, 영업담당 이사, 일본 총대리점 삼영해운㈜ 부사장, 영업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흥아로지스틱스와 흥아지엘에스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