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자연과사람들도…1월 1일까지 서류접수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식품은 2024년 상반기 신입·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은 정식품과 자회사 자연과사람들이 같이 진행한다. 정식품은 재무회계·영업관리·해외영업·연구 등 4개 부문의 신입사원과 재무회계·총무인사·유통영업 등 3개 부문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연과사람들은 공무(보건·소방) 부문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전체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서류접수는 22일부터 2024년 1월 1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중 입사 예정이다.
신입사원 지원 자격은 2024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경력사원은 3~5년의 유관경력이 있어야 한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지원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정식품 관계자는 “정식품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50년간 국내외 두유 산업을 이끌어온 정식품과 함께 성장할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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