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은 지난해 12월 31일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비상사태시 군사작전지원, 국민생활안정 및 정부기능유지에 기여했고 안보의식 제고 및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습득케 하는 등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했다.
화성산업은 이번 수상에서 전국 4개 수상기관 중 민간기업 유일 선정돼 의미가 깊었다고 강조했다.
화성산업 이태완 비상계획관은 “앞으로도 국가비상사태시 효율적인 관리대상 장비정비 및 인력자원관리를 통해 보다 완벽한 동원업무 수행과 함께 재해, 재난대비 및 복구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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