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인사혁신처 주관 2023년 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에 8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2012년부터 지역인재 채용에 참여한 광주여상은 올해까지 5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광주여상은 필기시험에 대비한 국어, 영어, 한국사 방과 후 수업을 했다.
모의 면접과, 화법 훈련, 전문가 특강 등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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