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신한울원전 2호기가 전력을 생산해 송전에 들어갔다.
22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신한울 2호기(140만㎾급)는 전날 최초로 계통연결에 성공했다.
계통연결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선로로 일반 가정과 산업현장에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계통연결은 9월 19일 최초 연료를 장전한 뒤 시운전 시험을 거쳐 이뤄졌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시운전 과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시운전 과정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해 내년 상반기에 상업운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