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사업장이 있는 서울·용인·구미에서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 대상 1억2200만원 상당의 상생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12월 한 달 간 ▷서울·구미 지역 취약계층 850가구에 김장김치 및 후원금 전달 ▷서울시 소외계층 50가구에 연탄 배달 ▷용인시 210가구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는 국방대 외국군 장교·가족과 한화시스템 임직원이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사진)을 진행했다. 연탄 나눔 활동은 올해 1월 업무 협약을 맺은 육군정보통신학교 군 장병 32명과 임직원이 함께 진행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