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물의 소중함과 물재생 중요성을 알리는 '물재생! 왜 할까?' 기획전시를 서울물재생체험관에서 5월 26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삶의 기본 요소이자 꼭 필요한 자원인 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물재생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볼로냐 라가치상 2022년 올해의 일러스트상' 수상자인 김지형 작가와 협업한 전시 공간엔 그림책 속 장면들이 채워진다.
김지형 작가는 그림책 '미세미세한 막 플라수프' 등 물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전해왔다.
전시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물재생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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