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물의 소중함과 물재생 중요성을 알리는 '물재생! 왜 할까?' 기획전시를 서울물재생체험관에서 5월 26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삶의 기본 요소이자 꼭 필요한 자원인 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물재생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볼로냐 라가치상 2022년 올해의 일러스트상' 수상자인 김지형 작가와 협업한 전시 공간엔 그림책 속 장면들이 채워진다.
김지형 작가는 그림책 '미세미세한 막 플라수프' 등 물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전해왔다.
전시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물재생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