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석유난로 제조업체 파세코가 한파주의보 발령에 오름세다.
1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일보다 210원(4.44%) 오른 4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내려갔으며, 강원산간과 경북 북부 산간에 한파주의보다 내려지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석유난로 제조업체 파세코가 한파주의보 발령에 오름세다.
1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일보다 210원(4.44%) 오른 4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내려갔으며, 강원산간과 경북 북부 산간에 한파주의보다 내려지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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