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혁 교수가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3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1993년 창설된 이 학회는 정신장애 치료와 재활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매년 320명의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규모의 학회이다.
임 교수는 “회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해 저에게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