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의 2023년 신재생에너지 자급률이 전년 대비 8%p 증가한 65%를 달성했다.
공사는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자급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탈탄소화 ESG 실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해까지 태양광발전 자체사업(총 설비용량 1.7메가와트)을 시행했다.
공사는 또한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과의 상생협의를 통해 신재생 설비를 확대하는 등 에너지 자급률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박성현 사장은 “2030년까지 에너지 자급률 100%를 달성해 여수·광양항의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