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홍 원내대표는 이번 연설에서 윤석열 정부의 경제·외교 정책 등을 '실패'로 규정하고, 오는 4월 총선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권 심판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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