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ㆍ사진=(평창)김아미 기자] “송어야 어디 있니. 제발 좀 잡혀 줄래?”
평창 송어축제장에서 한 학생이 엎드린 채 얼음 구멍 사이로 송어가 지나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제 8회 평창송어축제’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얼음 낚시터와 텐트 낚시터 두 곳에서 송어잡이 체험을 할 수 있다.
한편 평창송어축제에는 다양한 레포츠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눈썰매를 비롯해 스노우래프팅, 얼음카트, 얼음자전거 체험과 함께 스케이트, 전통썰매, 4륜오토바이 등 겨울철 놀이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는 2월 8일까지. (문의 : 033-336-400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