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미국)=헤럴드경제 신동윤 기자]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좌측 두 번째)과 마크 로이스 GM 상품개발담당 부회장(좌측 세 번째)이 11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이스트마켓에서 열린 ‘뷰익 나이트’에 참가했다. 이날 현장에서 제너럴 모터스(GM) 브랜드 중 하나인 뷰익은 브랜드 최초로 컨버터블 모델인 ‘신형 캐스카다’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