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왼쪽 네 번째) GS건설 대표가 취임 이후 여러 행사에서 직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일일 스키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년차 이내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허 대표와 함께 리프트를 타고 점식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21일에는 ‘CEO와 함께하는 배구 경기 관람’ 행사가 마련됐다.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임직원을 모집했다. 허 대표는 퇴근 후 임직원과 함께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로명 기자
dod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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