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상품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채권 전반에 대한 핵심지식 습득을 위해 ‘채권투자 이해’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 발행, 유통 및 채권관련 파생상품 등 기본이론과 실무 연계를 통해 핵심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채권업무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단기에 확립하기 위한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장내외 채권시장의 동향, 세제, 법규, 채권신용분석 등 채권 실무지식 전반에 대하여 두루 섭렵할 수 있어 채권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권영업 종사자 및 채권중개업무 종사자가 주 교육대상이며 9일부터 수강신청을 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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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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