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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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9일 오전 정우성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관계자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며 "정우성은 평소 사교성이 좋고 지인들과 만남을 자주 가진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 중 한 명이라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우성이 30대 초반 재미교포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5월에도 30대 일반인 여성과 난 열애설에도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또한 친한 친구이자 배우 동료인 이정재 임세령과의 커플 데이트에 관한 보도에 대해서는 "그렇게 만나면 무조건 커플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한편, 정우성은 현재 제작과 주연을 겸하고 김하늘과 함께 출연한 멜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우성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설 부인, 나 빼고 다 열애", "정우성 열애설 부인, 만나면 만나는거지", "정우성 열애설 부인, 이분은 또 얼마나 대단한 분이랑 만나시는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