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5일 학생모집과 입시홍보 및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특임부총장을 신설하고 전종국(상담심리학과 학과장) 입학학생처장을 특임부총장으로 임명했다.
특임부총장직은 2024년 3월 5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다.
신임 전종국 특임부총장은 지난 2020년 입학학생처장으로 임명된 후 재학생 만족도 제고와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발 벗고 나섰고 지난 3년간 입시지원율이 상승했다.
특히 이번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지원율이 전년 대비 7.2% 상승하는 등 대학의 입시홍보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대학은 설명했다.
한편 전종국 특임부총장은 대구경북상담학회 회장을 역임 하고 현재 한국집단상담학회 회장 및 한국아들러심리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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