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휴대전화,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수거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유성구는 올해부터 폐휴대전화를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수거키로 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각 가정에 방치돼 있는 폐휴대전화의 배출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각 동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회수된 폐휴대전화는 한국전자제품순환센터로 보내 전문재활용업체에서 부품별로 재활용해 그 수익금은 사회봉사활동 및 주민센터 인센티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이에 대해 유성구 관계자는 “주민센터 방문시 안쓰는 폐휴대폰을 안전하게 배출하여 녹색자원순환 사회를 위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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