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봄 제철 수산물 할인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도다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봄 제철 수산물 할인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도다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도다리쑥국용 도다리를 비롯해 다양한 봄 제철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도다리를 손질하여 100g당 2,590원에 판매하며,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는 꼬막 등을 비롯해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