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근 제조기업 방문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창기 국세청장은 법인세 신고 기간을 맞아 부산 소재 철근 제조기업을 방문해 “지역 기업을 위한 세제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부산 신평장림 일반산업단지 철근 제조업체인 대한제강을 찾아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김해·부산강서 세무서도 방문해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이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세정 지원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법인세 신고 과정에서 납세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할 것을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