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근 제조기업 방문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창기 국세청장은 법인세 신고 기간을 맞아 부산 소재 철근 제조기업을 방문해 “지역 기업을 위한 세제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부산 신평장림 일반산업단지 철근 제조업체인 대한제강을 찾아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김해·부산강서 세무서도 방문해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이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세정 지원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법인세 신고 과정에서 납세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할 것을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