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번 주 국내 주식형 펀드가 코스닥 강세로 중소형주식펀드 중심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올렸다.
10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은 0.12%로 나타났다.
코스피는 주 초반 국제유가 급락과 그리스발 정정불안 우려로 내림세를 보였다가 주 후반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로 오름세로 돌아서 한 주간 0.1% 하락했다. 그러나 코스닥지수는 이번 주 3.5% 급등했다.
코스닥 강세에 힘입어 이번 주 중소형주식펀드가 1.44%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성과를 나타냈다. 반면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는 -0.12%의 수익률을 기록해 한주간 손실을 냈다.
순자산액 100억원 이상, 운용 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주식형 펀드 1천688개 중에서 981개가 수익을 냈다. 이번 주 코스피 수익률을 웃돈 펀드는 1천475개였다.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