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조6918억원 전년비 4.3% 늘어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코리아세븐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3% 늘고, 영업손실이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코리아세븐은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5조6918억원, 영업손실 551억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전년(49억원) 대비 1025% 증가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1989억 원으로 전년 481억원 대비 313.8% 늘었다.
코리아세븐 측은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미니스톱 통합관리(PMI)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에 타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hope@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