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에일리는 1월 12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노래가 늘었어'를 열창했다.
에일리는 파워풀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노래가 늘었어'는 프로듀서 휘성 작사, 작곡의 락발라드 곡이다. 이별로 아픈 마음을 표현, 위로해가며 헤어진 연인을 차차 잊어간다는 여성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 동방신기, 걸스데이, 달샤벳, 에일리, 김경록, 히스토리, 빅스, 윤하, 테이스티, 가물치, 혜이니, 소냐, 비트 윈, 팀버, 에어플레인, 투송플레이스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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