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석유화학국가산업단지 내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솔벤트 물질이 일부 누출됐다.
2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8분쯤 여수시 중흥동의 한 고무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9대와 소방대원 27명이 출동한 1시간 만인 새벽 1시 30분 쯤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솔벤트 일부가 누출됐다. 솔벤트는 다른 물질을 용해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액체 또는 가스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