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석유화학국가산업단지 내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솔벤트 물질이 일부 누출됐다.
2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8분쯤 여수시 중흥동의 한 고무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9대와 소방대원 27명이 출동한 1시간 만인 새벽 1시 30분 쯤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솔벤트 일부가 누출됐다. 솔벤트는 다른 물질을 용해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액체 또는 가스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