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公 “지역 경제에 활력”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30일 까지 한 달 반 동안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한다.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기간에는 국민 총이동량 2억 6900만명, 관광소비액 13조 5000억 원을 기록했다.
소비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1% 증가해 통상 여행 비수기였던 봄의 초입부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서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 등 240여 개 기관이 협업해 지난 3월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문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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