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육군은 21 “이날 오전 9시 50께 충남 모부대에서 수류탄 투척훈련을 하던 중 수류탄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간부 1명과 병사 1명이 부상을 입었고 신속히 국군대전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지만 훈련병은 안타깝게 사망했고 간부는 응급치료 중에 있으며 현재 의식이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육군은 “사망장병과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며, 민간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legend19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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