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캄보디아상의 공동 주최…김건희 여사 비롯 150여 명 참석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패션그룹 형지는 최준호(사진) 부회장이 지난 1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캄보디아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열린 ‘한-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열린 포럼은 민간 차원의 상호 투자와 경제협력 촉진을 통해 양국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정부 인사와 150여 명의 캄보디아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최 부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및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캄보디아 유수의 기업인 및 정계 관계자들과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형지엘리트를 통해 지난해 태화복지재단 캄보디아지부에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위한 의류를 후원한 바 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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