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황성철 기자] 19일 오후 3시 34분쯤 전남 나주시 무안-광주고속도로 노안터널 내부에서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 발생 직후 뒤따르던 차들이 급하게 멈춰서면서 또다시 차량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중대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0대 여성 운전자가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