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전주에서 미니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12명이 다쳤다.
18일 오후 8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교차로에서 미니버스와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버스 운전자와 50대 승용차 운전자가 크게 다쳤고, 버스에 탑승한 대학생 10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버스는 탁구동호회 소속 대학생들을 태우고 탁구 행사에 다녀오는 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